어제 밤에 눈발이 날려 무등산에 눈이 있고
밖의 바람이 차갑습니다 .
아침 일찍 기차를 타고
내장산 국립공원의 장성 출발 갈재를 향해
전북 정읍방향을 따라 달리다가
함박눈 눈 발이 무척 세게 날리고
여름 태풍의 속도로 사람이 날라갈 것처럼
바람이 불어서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차가운 겨울 바람을 안고
매서운 겨울 찬 공기를 견디면서
정상을 향해서 종종걸음 걷다가 뛰다가 달립니다 .
수요 훈련에 남광주 광주천에 습도가 높고
영산강 하류에서 북서풍이 무등산 방향 골드클래스 아파트쪽으로
거슬러 화순 너릿재까지 바람이 많습니다 .
무등산 방향을 향해서 왼쪽이 개방되어 있고
우측방향 무등산방향 고가도로 편도 5차선 통행하여
그 아래로 구석을 이용하여 상판이 막힌 곳으로 400m 우레탄 track 을
오래전에 깔아
지금은 운동을 방치되어 있는
시 환경공단 관리 구역입니다
지금 이쪽편이 영산강 광주천에 설치한 자전거 전용 통행로를
여름에는 그늘이 있어 시원한 트랙이지만 겨울에 오후에 차갑고
반대편에는 시민 통행 걷기 전용 산책길이 있어서 인도전용 통행으로
겨울 오후 햇볕이 들고 광주천 인도길로 통행량이 많아
자전거와 사람이 서로 충돌하여 위험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부상을 당한다거나 통행에 불편을 해소하려 공간을 떼어 놓았습니다 .
박문석김종오 안유태
정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