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훈련 시간에 맞춰, 몸을 풀고 주로를 달렸습니다. 3월, 날씨가 어제, 그제에 비해 조금은 풀려 자봉하는데 큰 추위는 느끼지 못했으며, 참석한 회원님들 모두 힘차게 달렸습니다. <o:p></o:p> 홍보팀장님이 케이크를 준비해와 3월 생일자를 위한 파티를 열었습니다. 3월 생일자 두 분(정순호, 최원석)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o:p></o:p> 박문석 회원님이 사모님과 함께 참석하여 어머님 상에 보내주신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대한 보답으로, 식사비, 식후 커피숍에서 커피 값 모두 부담하였습니다. 박문석 회원님 상심이 크시겠지만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o:p></o:p> <함께 해주신 분들, 존칭생략> 고화중, 김광용, 김은정, 김채기, 노재형, 박계진, 박문석, 박상국, 박용만, 안유태, 윤행숙, 이금희, 이석철, 이창학 , 정순호, 채희순, 최병칠, 최원석, 박문석 사모님 자봉: 김재희, 정종문 (이상 21명) <o:p></o:p> ※ 기타 수요 훈련 장소 변경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 제시가 있었습니다. 더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 가능한 장소를 물색하여 옮기자는 의견이 있어 다음 월례회의, 혹은 일요훈련시 이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면 합니다. <o:p></o:p> 2. 식후 커피숍에서 정순호 회원님과 여성회원님들의 단체 미팅이 있었습니다. 중간에 나와 누가 순호 형님의 이상형으로 선택되었는지 결과가 궁금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o:p></o:p> <o:p></o:p>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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